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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지역사회 발전 공헌한 구민상 수상자 선정…오는 28일 구민의 날서 시상

이복수 기자
부평구, 지역사회 발전 공헌한 구민상 수상자 선정
인천 부평구가 ‘제31회 부평구 구민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구민상’ 수상자 11명을 선정했다. (사진제공=부평구)

인천 부평구가 ‘제31회 부평구 구민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구민상’ 수상자 11명을 선정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수상자 선정은 지역의 각 추천기관에서 후보자 27명을 추천받아 진행됐다. 구는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현지조사요원들의 조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민화합봉사 부문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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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수상자로는 ▲구민화합봉사 부문 김주창 ▲효행 부문 한미란 ▲나눔 부문 박양희 ▲산업증진 부문 허영철 ▲지역경제증진 부문 김경오 ▲대민봉사 부문 김도완 ▲문화예술 부문 이명숙 ▲체육진흥 부문 김영욱 ▲교육연구 부문 노봉애 ▲지속가능발전 부문 오수길 ▲호국보훈 부문 방현문가 영예를 안았다.

구는 오는 28일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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