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10일, 화)...'늦더위 절정' 모레까지 지속

김광섭 기자
7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또 한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사진은 지난 5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 있는 헬륨기구인 ‘플라잉수원’이 하늘 높이 떠 있는 모습. (사진=중앙신문DB)
10일 화요일 경기·인천지역은 오전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대체로 맑겠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모레까지 매우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 있는 헬륨기구인 ‘플라잉수원’이 하늘 높이 떠 있는 모습. (사진=중앙신문DB)

10일 화요일 경기·인천지역은 오전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대체로 맑겠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모레까지 매우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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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11일 수요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 밤엔 소나기 내리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30㎜정도겠다. 12일 목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3~33도, ▲성남 24~33도, ▲과천 22~34도, ▲안양 24~33도, ▲광명 26~34도, ▲군포 25~34도, ▲의왕 23~32도, ▲용인 22~33도, ▲오산 23~33도, ▲안성 23~34도, ▲이천 21~33도, ▲여주 21~32도로 예상된다.

또 ▲양평 22~32도, ▲하남 24~34도, ▲광주 23~33도, ▲파주 23~33도, ▲양주 23~33도, ▲고양 23~35도, ▲의정부 23~33도, ▲동두천 23~32도, ▲연천 22~32도, ▲포천 22~33도, ▲가평 22~33도, ▲남양주 23~34도, ▲구리 24~34도, ▲김포 24~34도, ▲부천 24~33도, ▲시흥 24~34도, ▲안산 24~34도, ▲화성 24~33도, ▲평택 24~34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5~32도, ▲강화 22~31도, ▲백령도 22~28도, ▲서울 25~34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미터로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8시12분(수위: 735㎝)부터 오후 8시44분(수위: 750㎝)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2시25분(수위: 230㎝)부터 오후 2시31분(수위: 174㎝)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55~90%, 오후 55~7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10분, 일몰은 오후 6시4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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