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군 중면 삼곶리 ‘연천 댑싸리 공원’을 방문한 한 관광객이 예쁘게 단풍 든 댑싸리 풍경을 앵글에 담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중앙신문 = 오기춘 기자 (jasm6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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