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만리'가 고양시 삼송1동에 쌀 500kg 기탁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20일 먹방 유튜버 ‘만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500kg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튜버 만리는 고양시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으며 이날 전달된 쌀은 삼송1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50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튜버 만리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든든하게 보내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한 쌀이 삼송1동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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