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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팀, 어깨 관절내시경수술 최단 7000례 달성·발표

남용우 기자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이 어깨질환 관절내시경 수술 7000례를 최단기간 달성 후 1만례를 앞두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관절센터 장승필 원장, 김민수 원장, 고영원 어깨관절센터장, 정진원 병원장, 박민규 원장, 김준용 원장. (사진제공=국제바로병원)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이 어깨질환 관절내시경 수술 7000례를 최단기간 달성 후 1만례를 앞두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관절센터 장승필 원장, 김민수 원장, 고영원 어깨관절센터장, 정진원 병원장, 박민규 원장, 김준용 원장. (사진제공=국제바로병원)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이 어깨질환 관절내시경 수술 7000례를 최단기간 달성 후 1만례를 앞두고 있다.

20일 7000례 달성을 기념해 어깨관절센터 고영원 센터장과 정진원병원장이 함께 촬영하고 있다.

지난 2009년 10월 동양장사거리에서 개원하여 2021년 간석역으로 이전한 국제바로병원(구,바로병원)은 2016년 4천례 달성 후 현재 7,000례를 넘겨 밟고 있으며, 대한견주관절 학회가 마련한 어깨관절의날 기념식에서 매년 수술성과와 함께 최신수술기법과 어깨오십견 관리법 등을 환자들에게 건강강좌로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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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관절 수술팀을 이끌고 있는 고영원 병원장은 “어깨 질환은 수술기법에 따라 수술의 성공율을 높이거나 재발율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어깨관절경의 의대교과서를 공동저자한 수술팀의 수술법은 파열된 힘줄을 단단히 봉합하는 이열봉합술을 비롯해 한겹으로 봉합하는 단방향 봉합술보다 정상에 가까운 어깨 힘줄을 재현할 수 있다. 또한, 수술 이후 보조기 착용과 단계적 재활운동은 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센터에서 만든 특별함으로 환자분들에게 단계적으로 회복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바로병원은 3년마다 지정되는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4회 연속 12년간 지정되는 쾌거를 보이고 있으며 매월 80~100례이상의 어깨수술 분야에 독보적인 수술기법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병원급의료기관 중 고난이도 관절 척추분야의 선두주자로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획득하였고, 4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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