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6시15분께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벤츠 전기차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불이 나 8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특히 주민 100여명이 연기를 피해 자력대피했으며, 또 다른 100여명을 베란다와 계단을 통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이 불로 어린이를 비롯한 주민 20여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당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70여대가 피핼르 입었다.
사고 당시 화재가 발생한 벤츠 차량은 배터리 충전을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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