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위기가구 발견은 이렇게" 의정부시 가능동, 해피브릿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

강상준 기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가 25일 해피브릿지(명예사회복지공무원)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가 25일 해피브릿지(명예사회복지공무원)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가 25일 해피브릿지(명예사회복지공무원)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주민센터에 제보하고 위기가구에 복지정보를 제공하며 주민과 주민센터 간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지역주민이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중 통장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과 방법,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경험 전달 등으로 이뤄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교육을 마친 한 통장은 “이번 교육으로 이웃의 어려움은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 함께 관심을 가져야 일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앞으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을 둘러보겠다”고 전했다.

김진혁 동장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자주 지역주민들을 만나며 생활을 살피고 불편함을 해결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