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캠핑카서 불, 옆 창고까지 태워

이승렬 기자
19일 오전 7시1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율석리의 한 창고 바로 앞에 세워진 캠핑카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창고까지 태우고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7시1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율석리의 한 창고 바로 앞에 세워진 캠핑카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창고까지 태우고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7시1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율석리의 한 창고 바로 앞에 세워진 캠핑카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창고까지 태우고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7시1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율석리의 한 창고 바로 앞에 세워진 캠핑카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창고까지 태우고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7시16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율석리의 한 창고 바로 앞에 세워진 캠핑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캠핑카를 태우고, 바로 옆 창고로 옮겨 붙으면서 샌드위치 패널로 된 300㎡ 크기의 1층짜리 창고까지 태웠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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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화재 신고 약 1시간2분 만인 오전 8시18분께 모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건물 CCTV 영상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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