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영상] 김포 아라뱃길 관공선 부두서 한밤중 불, 수난구조대가 야간순찰 중 발견

권용국 기자
14일 오후 10시18분께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에 위치한 경인항 컨테이너 부두 계류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0여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4일 오후 10시18분께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에 위치한 아라뱃길 관공선 부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2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4일 오후 10시18분께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에 위치한 아라뱃길 관공선 부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고속구조보트(경기 731호)를 이용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2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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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수난구조대로 '아라뱃길 야간 순찰 중 화염과 연기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1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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