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2시46분께 화성시 정남면 계향리의 한 콩나물 재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2동과 비닐하우스 4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38분 만인 오전 6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근 주택 거주자 2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4일 오전 2시46분께 화성시 정남면 계향리의 한 콩나물 재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2동과 비닐하우스 4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38분 만인 오전 6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근 주택 거주자 2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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