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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부평구의회 의원 “2024년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이복수 기자
​​​​​​​굵직한 현안 정확히 꿰뚫어 집행부에 개선 요구 사회적 약자 위한 제도개선 많은 노력 인정받아
지역의 잘못된 굵직한 현안사항들을 정확히 꿰뚫어 집행부에 개선을 요구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숙희 부평구의원(국민의힘, 갈산 1‧2·삼산2동)이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주민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부평구의회)
지역의 잘못된 굵직한 현안사항들을 정확히 꿰뚫어 집행부에 개선을 요구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숙희 부평구의원(국민의힘, 갈산 1‧2·삼산2동)이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주민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부평구의회)

지역의 잘못된 굵직한 현안사항들을 정확히 꿰뚫어 집행부에 개선을 요구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숙희 부평구의원(국민의힘, 갈산 1‧2·삼산2동)이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주민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3월 열린 부평구의회 제255회 임시회에서 부평구와 부천시, 계양구가 같이 추진한 대장동 광역 소각장의 백지화 논란과 관련, 부평구의 소극적 대응과 부천시와의 오정동-일신동 군부대 이전이슈와 소각장 이슈를 협상카드로 활용하지 못했던 구의 현안관리역량을 강하게 질타했다.

또 같은 해 9월 열린 부평구의회 제257회 임시회에서는 '스마트 로봇 주차장'사업 추진과 관련, 시공 및 기술문제로 발생된 사업지연 및 주차면 축소문제 등을 발굴해 부평구의 사업관리 부실에 대한 문제를 밝혀냈다.

김 의원은 이처럼 지역의 굵직한 현안이슈를 정확히 꿰뚫어 집행부의 개선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등 의회에 부여된 집행부 견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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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스토킹 피해자 등에 대한 보호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데도 큰 성과를 냈다.

대표적인 조례는 ‘인천광역시부평구 스토킹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제254회 임시회)’에 이어 정보 취약 계층인 장애인과 그 보호자의 알 권리와 디지털정보 접근성 증대를 통한 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장애인과 보호자의 알 권리 보장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제256회 정례회)’ 등이다.

또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내 경로당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실질적 운영지원을 위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경로당 운영 및 지원조례일부개정(제257회 임시회)’을 발의하는 등 부평구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지난 2년간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상임위 소속 의원들과 정파를 초월한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원활한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했다”며 “의원입법 횟수가 지난 제8대 부평구의회 대비 약 38% 증가하는 등 의회의 의정역량 향상에 공헌하도록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에 대한 깊은 애정 및 봉사심을 바탕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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