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7시15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의 한 잉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40여대와 인력 110명을 동원해 화재진압을 벌이고 있다.
화재신고 8분 후인 7시23분께 대응1단계가 발령됐다.
소방당국엔 이날 오전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약 25건 접수됐다.
5일 오전 7시15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의 한 잉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40여대와 인력 110명을 동원해 화재진압을 벌이고 있다.
화재신고 8분 후인 7시23분께 대응1단계가 발령됐다.
소방당국엔 이날 오전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약 25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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