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11시56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39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은 창고 1개동 일부와 컨테이너 3동, 원단, 편직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26대와 인력 8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 9일 오후 11시56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39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은 창고 1개동 일부와 컨테이너 3동, 원단, 편직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26대와 인력 8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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