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수석동 섬유공장 창고서 한밤 중 불, 인명피해 없어

이승렬 기자
지난 9일 오후 11시56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39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지난 9일 오후 11시56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39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지난 9일 오후 11시56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39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은 창고 1개동 일부와 컨테이너 3동, 원단, 편직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여 만에 꺼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26대와 인력 8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