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강천보를 찾은 한 시민이 강천보를 바라보며 보에서 흐르는 우렁찬 물소리와 함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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