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소리 들으며 '망중한(忙中閑)' 즐기는 시민

김광섭 기자
30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강천보를 찾은 한 시민이 강천보를 바라보며 보에서 흐르는 우렁찬 물소리와 함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30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강천보를 찾은 한 시민이 강천보를 바라보며 보에서 흐르는 우렁찬 물소리와 함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30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강천보를 찾은 한 시민이 강천보를 바라보며 보에서 흐르는 우렁찬 물소리와 함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