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구리시, 오는 31일 서울 편입 대시민 토론회 개최

이승렬 기자
분야별 전문가 발표·토론 진행
구리시가 구리시의 서울 편입의 일환으로, 31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서울 편입 대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대시민 토론회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청)
구리시가 서울 편입의 일환으로 오는 31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서울 편입 대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대시민 토론회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청)

구리시가 서울 편입의 일환으로 오는 31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서울 편입 대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따라 예상되는 행정, 도시, 교통 등 각 분야별 이슈 및 해결 과제에 대해 이명훈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개최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김갑성 연세대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임성은 서경대 교수와 홍상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이춘본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 공동위원장이 토론을 진행한다.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리시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대시민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께서 서울 편입에 대한 궁금한 내용들이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전부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며 “대시민 토론회를 시작으로 6월 중에 서울 편입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각종 서울 편입을 위한 행정절차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