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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강상준 기자
대외협력분과 등 360여명 구성돼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등 활동 예정
양주시가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가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가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오전 삼숭동 양주다울림센터 소극장에서 ‘공공의료원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인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추진위원장인 양일종 예쓰병원장은 수술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발대식은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를 주제로 ▲위원소개 ▲의료원 유치 추진현황 및 필요성 설명 ▲기념사 ▲유치기원 퍼포먼스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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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회는 대외협력분과, 보건의료분과, 사회단체분과, 복지단체분과, 읍면동분과, 기업인분과, 시민단체분과 등 363명으로 구성하며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시민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양주시 전역에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포함한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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