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발자취’ 꽃말 가진, 귀화식물 ‘창질경이 꽃’

오기춘 기자
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하봉암동 신천에 창질경이 꽃이 활짝 피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하봉암동 신천에 창질경이 꽃이 활짝 피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하봉암동 신천에 창질경이 꽃이 활짝 피어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창질경이는 질경이 종류로 길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유럽이 원산지로 귀화식물로 분류된다. 5월에서 6월에 개화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꽃말은 '발자취'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