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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상습정체구간 해소·교통사고 감소 업무협약’ 체결

김상현 기자
화성시가 21일 화성서부경찰서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와 ‘상습정체구간 해소 및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화성시가 21일 화성서부경찰서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와 ‘상습정체구간 해소 및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화성시가 21일 화성서부경찰서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와 ‘상습정체구간 해소 및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국민생명 지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습정체구역 및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화성시민과 근로자들의 교통 불편 사항 청취 ▲상습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합동점검 및 기술자문 실시 ▲교통안전시설물 신설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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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김원식 화성서부경찰서장, 이택원 화성상공회의소 부회장, 이홍근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서부경찰서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상습정체구간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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