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남양주서 트레일러가 광역버스 후미 추돌…승객 등 9명 부상

이승렬 기자
21일 오전 11시 40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광역버스의 후미를 들이받아 승객 등 9명이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11시 40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광역버스의 후미를 들이받아 승객 등 9명이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11시 40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광역버스의 후미를 들이받아 승객 등 9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트레일러가 정차 중인 광역버스의 뒷부분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대부분 경상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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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트레일러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40분께 남양주시 수석동의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광역버스의 후미를 들이받아 승객 등 9명이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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