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남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접수 시작

이승렬 기자
소상공인 안정적 자립 기반 등 마련 6개월 이상 영업중인 소상공인 대상
남양주시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 학습용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남양주시가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사진은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남양주시가 22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자립 기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3월25일) 기준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남양주시에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남양주시청 내 다산쉼터에서 방문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 신청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를 도입해 신청자가 사전동의서를 작성하면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 초본 등 5종의 서류 제출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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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접수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신청서류 보완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시간이 소요되어 신청대상자는 접수 마감일 전에 서둘러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필요서류는 남양주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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