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평 세미원↔두물머리 잇는 '배다리' 본격 개통

장은기 기자
18일 오후 1시10분께 새로 만들어져 개통된 양평 세미원 배다리를 행락객들이 건너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18일 오후 1시10분께 새로 만들어져 개통된 양평 세미원 배다리를 행락객들이 건너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18일 오후 1시10분께 새로 만들어져 개통된 배다리를 행락객들이 건너고 있다. 배다리는 양평군 양서면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잇는 다리로 전날(17일) 오후 개통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세미원 배다리는 지난 2012년 7월 처음 설치됐다가 노후 돼 새로 설치한 것으로, 조선후기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서용보, 정약용에게 지시해 한강에 설치됐던 주교를 재현한 것으로, 선박 44척을 다리 형태로 연결해 만들어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