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10께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 인근에 개아그배나무꽃이 활짝 피어 행락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중앙신문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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