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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4년 지구의 날’ 맞아 소등하기 등 기념행사 추진

이승렬 기자
기후변화매직 스토리북 만들기 등 구리타워 등 주요상징물 소등행사
구리시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환경오염 문제를 알아보고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사진은 전국 소등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청)
구리시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환경오염 문제를 알아보고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사진은 전국 소등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청)

구리시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환경오염 문제를 알아보고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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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에 따르면, 오는 20일 구리시환경교육센터(장자 호수체험관)에서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초록별 지구를 위한 실천 이야기’ 기후변화매직스토리북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1회차(오전 10시~10시50분), 2회차(오전 11시~11시50분)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오는 22일 오전 10시에는 샛다리공원에서 시청 환경과 직원 및 환경단체가 참여해 기후 변화 생물지표종 양서류 보호 활동 및 주변 정화 실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구리시청, 동 청사 등 관공서와 구리타워 등 주요 상징물, 관내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구의 날 맞아 추진되는 행사를 통해 미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지구를 소중히 생각하며 한 마음으로 소등 행사에 같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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