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는 완연한 봄" 수상스키 즐기는 남한강 스키어

김광섭 기자
10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에 한 스키어가 하얀 포말을 만들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에 한 스키어가 하얀 포말을 만들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에 한 스키어가 하얀 포말을 만들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