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에 한 스키어가 하얀 포말을 만들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