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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경칩' 무색...골프장에 눈 그대로

김광섭 기자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인 5일 오후 6시33분께 여주의 한 골프장에 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인 5일 오후 6시33분께 여주의 한 골프장에 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인 5일 오후 6시33분께 여주의 한 골프장에 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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