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영상] 남양주 별내 아파트서 새벽 불, 80대 2명 부상

이승렬 기자
6일 오전 4시27분께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부부 사이인 80대 거주자 2명이 등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4시27분께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부부 사이인 80대 거주자 2명이 등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4시27분께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은 12층 화재세대 84㎡와 각종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바로 위층 세대인 13층 일부도 불에 타고 그을림 피해를 입었다.

이 과정에서 부부 사이인 80대 거주자 2명이 등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부부는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탱크차 등 방비 32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