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명 하안동 아파트서 새벽 불, 대피 중 50대 여성 부상

김진영 기자
21일 오전 4시8분께 광명시 하안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대피하던 주민 5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과 구조장면.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4시8분께 광명시 하안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대피하던 주민 5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과 구조장면.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4시8분께 광명시 하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5층짜리 아파트 3층 서대에서 발생해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9분 만에 꺼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과정에서 대피하던 3층 거주 주민 5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주민 약 11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7명은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