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갈비탕 끓이는 로봇 고속도로휴게소에 등장...10명이 할 일, 단 둘이 처리

이승렬 기자
13일 오후 4시20분께 최근 개통한 남양주시 수동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방향 수동휴게소에 갈비탕을 조리하는 로봇이 등장해 눈길이다. (영상=이승렬 기자)

13일 오후 4시20분께 최근 개통한 남양주시 수동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방향 수동휴게소에 갈비탕을 조리하는 로봇이 등장해 눈길이다.

스마트 AI조리 로봇을 접한 휴게소 이용자들은 모두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이 로봇은 갈비탕을 비롯해 라면과, 우동을 즉석 요리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휴게소 관계자는 "현재 수동휴게소와 문막휴게소 두 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라며 "이 로봇 덕분에 10명이 할 일을 단 둘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