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봤다] 양주 ‘가래비빙벽장 즐기는 클라이머’

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가래비빙벽장엔 1월 중순부터 얼음이 유지되는 2월 중순까지 약 한 달 동안 전문 동호인들이 모여 빙벽 타기를 즐긴다.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가래비빙벽장을 찾은 클라이머들이 꽁꽁얼어 있는 빙벽을 힘차게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