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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양평 '두물머리'의 멋진 겨울풍경

김광섭 기자
26일 낮 12시50분께 찾은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곳곳이 멋진 겨울풍경을 하고 있다. 얼음 속에 갇혀 꼼짝 못 하는 연밥.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낮 12시50분께 찾은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곳곳이 멋진 겨울풍경을 하고 있다. 얼음 속에 갇혀 꼼짝 못 하는 연밥.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낮 12시50분께 찾은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곳곳이 멋진 겨울풍경을 하고 있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큰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으로 평일인데도 불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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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의 대표 랜드마크인 수령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와 인근 연꽃밭에 힘없이 옆으로 스러진 연꽃대, 얼음 속에 갇혀 꼼짝 못 하는 연밥, 앙상해진 마로니에 나무, 물속에서 노니는 청둥오리까지 모든 게 아름다운 겨울풍경이다.

26일 낮 12시50분께 찾은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곳곳이 멋진 겨울풍경을 하고 있다. 앙상해진 마로니에 나무.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낮 12시50분께 찾은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곳곳이 멋진 겨울풍경을 하고 있다. 힘없이 옆으로 스러진 연꽃대.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낮 12시50분께 찾은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곳곳이 멋진 겨울풍경을 하고 있다. 힘없이 옆으로 스러진 연꽃대.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낮 12시50분께 찾은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곳곳이 멋진 겨울풍경을 하고 있다. 힘없이 옆으로 스러진 연꽃대.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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