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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 대응 힘 보탠다" 청북 자율방재단, 평택 하천 수질오염 복구 현장 점검

김종대 기자
평택 청북읍 자율방재단이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복구 현장을 점검하는 등 수질오염 대응에 힘을 보태고 있다. 순찰 중인 평택시 청북읍 자율방재단. (사진제공=평택시 청북읍 자율방재단)
평택 청북읍 자율방재단이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복구 현장을 점검하는 등 수질오염 대응에 힘을 보태고 있다. 순찰 중인 평택시 청북읍 자율방재단. (사진제공=평택시 청북읍 자율방재단)

평택 청북읍 자율방재단이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복구 현장을 점검하는 등 수질오염 대응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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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자율방재단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대응과 관련, 현장 예찰·점검 활동을 전개해 피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북읍 자율방재단 백승혁 단장을 비롯한 방재단원 32명이 조별로 근무조를 편성해 관리천 일대 합류지점 둑, 배수로 등에 순찰을 진행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배수로 정비 활동, 겨울철 제설 활동, 위험지역 예찰·점검 활동, 복구 활동 등 평택시 재난·안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안전 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고 있다.

백승혁 단장은 “평택시의 안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재단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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