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기만 해도 훈훈" 버스정류소 옆 이천시 동장군대피소

송석원 기자
3일 오후 4시50분께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의 한 버스정류소 바로 옆에 설치된 동장군대피소가 보기만 해도 훈훈하게 느껴진다. (사진=송석원 기자)
3일 오후 4시50분께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의 한 버스정류소 바로 옆에 설치된 동장군대피소가 보기만 해도 훈훈하게 느껴진다. (사진=송석원 기자)

3일 오후 4시50분께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의 한 버스정류소 바로 옆에 설치된 동장군대피소가 보기만 해도 훈훈하게 느껴진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