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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에 가려진 해 '아쉬운 일출'

김광섭 기자
1일 오전 7시47분께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여주시 연인교를 찾은 수백여 명의 시민들이 짙은 안갯속에 가려진 해를 뒤로 한 채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일 오전 7시47분께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여주시 연인교를 찾은 수백여 명의 시민들이 짙은 안갯속에 가려진 해를 뒤로 한 채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일 오전 7시47분께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여주시 연인교를 찾은 수백여 명의 시민들이 안갯속에 가려진 해를 뒤로 한 채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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