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도로 위에 누워 있던 20대 남성, 버스에 치여 숨져

이승렬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3일 오전 0시2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도로에서 누워 있던 20대 남성이 시내버스에 치어 숨졌다. (CG=중앙신문)

3일 오전 0시2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도로에서 누워 있던 20대 남성이 시내버스에 치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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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전 20대 남성 A씨는 도로 위에 누워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40대 시내버스 운전자 B씨는 누워 있던 A씨를 인지하지 못하고 운행하다가 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숨졌다. B씨는 신호 위반이나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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