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현안사업 해결 염원 담은 ‘차량용스티커’ 캠페인

오기춘 기자
현안 사업 홍보 '스티커 3종' 제작·배포 "우리는 생존의 사활을 걸고있다" 강조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2일 동두천 현안 사업 홍보를 위한 차량 스티커 3종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캠페인으로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청)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2일 동두천 현안 사업 홍보를 위한 차량 스티커 3종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캠페인으로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청)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2일 동두천 현안 사업 홍보를 위한 차량 스티커 3종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캠페인으로 새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첫 스티커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김승호 동두천시의회의장, 심우현 범대위원장 차량에 부착하는 것으로 시작했으며, 이어 공무차량과 택시, 버스 등 운수 차량과 사회단체원, 시민 등에 배부하고 부착해 현안 사업에 대해 시민 염원과 의지를 결집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제작된 스티커는 동두천시의 생존이 달린 중요 현안 문구로 ▲전국 최대 미군 공여지, 동두천 지원 특별법으로 보상하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국가 주도로 추진하라! ▲경기도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유치, 동두천이 최적지다! 세 가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그간 정부와 경기도가 당연하게 지원해 줘야 할 사항임에도 우리는 생존의 사활을 걸고 있다. 작은 스티커에 불과할지라도 캠페인에 참여한 차 한 대, 한 대가 동두천시민을 대표하는 운동가”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