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남양주서 우회전하던 차량이 자전거 탄 초등학생 들이받아

이승렬 기자
음주운전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고등학생을 치고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40대 남성이 2시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CG=중앙신문)
우회전하던 차량에 자전거를 탄 초등학생이 치어 크게 다쳤다. (CG=중앙신문)

우회전하던 차량에 자전거를 탄 초등학생이 치어 크게 다쳤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6시35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차량이 우회전하던 중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10)군을 치었다.

이 사고로 B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녹색신호에서 일시 정지하고 우회전한 것으로 파악했지만, 안전운전을 소홀히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로 입건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