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지인 흉기로 협박하고 폭행한 동네 선후배 일당

이승렬 기자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구리경찰서가 흉기로 지인을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30~40대 남성 2명을 입건했다. (사진=중앙신문DB)

구리경찰서가 흉기로 지인을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30~40대 남성 2명을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30분께 구리시내의 거리에서 40대 남성 C씨를 흉기로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다. 이들은 흉기로 협박은 했으나 휘두르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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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태도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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