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의정부 빌라서 숨진 40대 여성, 타살 정황 '남편은 연락두절'

강상준 기자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의정부시내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여성이 타살 당한 정황이 나왔다. (사진=중앙신문DB)

의정부시내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여성이 타살 당한 정황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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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찰에 따르면 이틀 전 낮 12시40분께 의정부시내 빌라에서 숨진 여성 A씨에 대한 부검 과정에서 국과수는 목을 조른 흔적이 나왔다는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정밀 부검 결과는 2주 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A씨의 남편 B씨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경찰은 B씨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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