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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7개 기관·37명 채용 예정

김주홍 기자
화성시가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연간심사를 통해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인증 갱신을 완료하고 세계적 수준을 갖춘 스마트도시의 지위를 유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가 2023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가 2023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채용 인원은 7개 기관 총 37명으로 ▲화성도시공사 12명 ▲화성문화재단 6명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2명 ▲화성시인재육성재단 7명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7명 ▲화성산업진흥원 2명 ▲화성FC 1명이다.

원서접수는 내달 3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화성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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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와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내달 25일 치러질 예정이며,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적성검사 및 면접전형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시행하고 있다”며 “100만 화성특례시 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능력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9년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시행했으며, 올해 상반기 채용에서는 8개 기관 60명 모집에 1213명이 지원해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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