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20분께 천년고찰 양평 용문사를 찾은 중국 관광객들이 은행나무와 용문사 곳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용문사 관계자는 “관광철이면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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