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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재인폭포' 온통 가을빛

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0분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인 연천 재인폭포 주변이 가을빛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0분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인 연천 재인폭포 주변이 가을빛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0분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인 연천 재인폭포 주변이 가을빛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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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폭포는 현무암 주상절리와 시원한 물줄기, 협곡을 지나 한탄강으로 이르는 지형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문화재청은 지난 8월 '명승'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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