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자동차공업사서 불, 한때 대응 1단계

이승렬 기자
12일 오후 6시28분께 남양주시 진전읍 금강로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 진압과정에서 직원 1명이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2일 오후 6시28분께 남양주시 진전읍 금강로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 진압과정에서 직원 1명이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남양주시 진전읍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나 직원 1명이 화상을 입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3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6시28분께 남양주시 진전읍 금강로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업사와 인근 금속제조공장 약 120㎡까지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또 화재 진압과정에서 직원 1명이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했다.

최초 신고자는 "공업사 안에서 연기가 나오고 뒤쪽에서 검은 연기가 다량 나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1대 등 장비 30대와 소방력 130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