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6시50분께 구리시 인창동의 한 도로에서 출근 중이던 회사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통근버스 승객들이 통증을 호소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통근버스 출입문이 개방되지 않아 소방당국이 강제 개방 조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구급차 2대 등 장비 7대와 인력 23명을 동원해 약 30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다.
10일 오전 6시50분께 구리시 인창동의 한 도로에서 출근 중이던 회사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와 통근버스 승객들이 통증을 호소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통근버스 출입문이 개방되지 않아 소방당국이 강제 개방 조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구급차 2대 등 장비 7대와 인력 23명을 동원해 약 30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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