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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빠졌나? 휴식하는 '잠자리'

김광섭 기자
6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의 한 골프장에서 기운이 다소 빠진듯한 대형 잠자리가 잘 정돈된 주목나무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6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의 한 골프장에서 기운이 다소 빠진듯한 대형 잠자리가 잘 정돈된 주목나무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6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의 한 골프장에서 기운이 다서 빠진듯한 대형 잠자리가 잘 정돈된 주목나무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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