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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찾아온 ‘立秋’...사흘 앞으로

김광섭 기자
절기상 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를 사흘 앞둔 5일 오후 6시4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농가에서 빨간 고추를 말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를 사흘 앞둔 5일 오후 6시4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농가에서 빨간 고추를 말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를 사흘 앞둔 5일 오후 6시4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농가에서 빨간 고추를 말리고 있다. 절기상 입추는 오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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