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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익어가는 꽃사과’

허찬회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7일 오후 2시10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음식점 화단의 꽃사과나무에 붉은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7일 오후 2시10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음식점 화단의 꽃사과나무에 붉은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7일 오후 2시10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음식점 화단의 꽃사과나무에 붉은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꽃사과는 사과나무속나무로 열매는 시고 떫어 바로 식용하지 않고 담금술 재료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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