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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에 즐기는 ‘우중 캠핑’

김광섭 기자
절기상 ‘대서’이자 일요일인 23일 오전 10시20분께 여주 남한강변을 찾는 캠퍼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중 캠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대서’이자 일요일인 23일 오전 10시20분께 여주 남한강변을 찾는 캠퍼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중 캠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대서’이자 일요일인 23일 오전 10시20분께 여주 남한강변을 찾는 캠퍼들이 비 내리는 가운데 옹기종기 한 곳에 모여 ‘우중 캠핑’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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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지역에 50~100㎜, 많은 곳은 15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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