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맛비 내리는 ‘대서’....최대 150㎜ 이상

김광섭 기자
절기상 ‘대서’이자 일요일인 23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 남한강 일대에 비가 내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대서’이자 일요일인 23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 남한강 일대에 비가 내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큰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상 ‘대서’이자 일요일인 23일 오전 9시50분께 경기지역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지역에 50~100㎜, 많은 곳은 15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우리나라 24절기 중 열두 번째 절기인 ‘대서’는 ‘큰 더위라’는 뜻으로 태양의 황경이 120도를 가리키는 때이다. ‘대서’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알리는 시기로 전해진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