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본세] 홍수주의보 내려진 여주 점동면 원부교 일원

김광섭 기자
15일 오전 8시50분께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여주시 점동면 청미천 원부교 일원이 흙탕물로 가득 차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5일 오전 8시50분께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여주시 점동면 청미천 원부교 일원이 흙탕물로 가득 차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5일 오전 8시50분께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여주시 점동면 청미천 원부교 일원이 흙탕물로 가득 차 있다.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전날(14일) 오후 9시를 기해 여주 점동면 청미천을 가로지르는 원부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한편 남한강 여주대교에도 15일 오전 6시10분을 기해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여주대교 홍수주의보는 4대강 사업 이후 약 10년 만에 처음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