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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시민들의 절대적 휴식 공간... 즐겨찾기 좋은 ‘도덕산’

김광섭 기자
광명시에 위치한 도덕산은 광명동과 철산동·하안동 경계에 있는 야트막한 산으로, 인근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생활 속 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 정산엔 도덕정(道德亭)아 마련돼 있어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광명시에 위치한 도덕산은 광명동과 철산동·하안동 경계에 있는 야트막한 산으로, 인근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생활 속 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 정산엔 도덕정(道德亭)이 마련돼 있어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광명시에 위치한 도덕산은 광명동과 철산동·하안동 경계에 있는 야트막한 산으로, 인근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생활 속 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 높이가 운동하기에 좋은 약 200.7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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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찾은 도덕산은 옛 사신들이 산 남쪽 끝자락 산봉우리에 모여 도(道)와 덕(德)을 나누었다고 해 도덕산이라 불러져 내려온다. 산 정산엔 도덕정(道德亭)이 마련돼 있어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 또 인근엔 Y자형 출렁다리와 인공폭포, 도덕산공원이 있다. 광명시청과의 직선거리는 1.6㎞, 광명스피돔과는 1㎞정도 거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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